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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어디 가볼까? 체험천국 ‘계룡軍문화축제’로 초대
-‘웰니스라이프전시관·익스트림 체험관’에서 힐링 및 체력한계 도전-
가을의 길목에 선 토요일, ‘계룡軍문화축제(이하 ‘축제’)’는 볼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한 각종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관람객을 기다린다.
휴일을 맞아 대전·세종 근교 가족단위 나들이에 딱 좋은 축제로
규모가 압도적인 ‘웰니스라이프전시관’ 및 ‘익스트림 체험관을
소개한다.
웰니스란 시민의 행복과 삶의 균형을 추구하는 웰빙(Well-being)에 이를 실현하기 위한 실천과 건강관리의 과정을 더해 일상속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이 조화롭게 유지된 상태을 말한다.
軍문화축제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개최하는 ‘웰니스라이프전시관’은 151개사 219개 부스를 운영하는데 레저 & 스포츠, 문화 등 5개 분야의 다양한 웰니스 관련 다양한 품목을 전시한다.
특별전시관내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전시 품목으로는
▲ 레저&스포츠 : 캠핑, 아웃도어, 스포츠·요가 등(카이트카라반 등 60개)
▲ 리빙 : 친환경인테리어, 수면용품 등(바디프랜드, 세라젬, 템퍼 등 38개)
▲ 문화 : 취미, 수공예, 일러스트 등(예술문화명인 펫자수협회 등 44개)
▲ 식품 : 건강식품, 건강의약품, 비건 푸드, 차 등(유한양행 등 41개)
▲ 라이프스타일 : 스마트 헬스케어, 뷰티 등(보령머드플러스 등 30개)
으로 즐기면서 체험을 할 수가 있다.
또 익스트림 체험관은 더욱 강력하고 실감나는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5,000㎡(50m×100m)의 초대형 공간에 기존의 해·공군, 해병대의 국방체험관과 익스트림 체험 요소, VR 등 가상현실 체험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더 많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관람객들은 체험관 입구에서 스탬프 투어 형태의 입영통지서를 수령한 뒤, 각 軍을 소개하는 홍보부스와 포토존을 거쳐 본격적인 체험을 하게 된다.
최대 8m까지 올라갈 수 있는 암벽등반, 수십개의 풍선을 매달고 날아가는 체험, 타임어택 형태의 미션 수행을 통한 기초체력 단련 등 흥미진진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또 최대 20명까지 참여할 수 있는 레이저 서바이벌, 가상 양궁·사격 체험, 장비에 올라타서 걷고 뛰는 VR체험 등 그동안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체험 프로그램을 완수하고 입영통지서에 스탬프를 모두 받으면 기념 주화를(1일 선착순 200명) 받게 된다.
이와같이 재단은 신나고 흥미로운 체험을 통해 관람객들이 軍문화축제를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정성을 다 하는 등 각별히 신경을 쓰고 있다.
한편, 상설공연장에서는 오후 1시에 왕대리락, 육군 군악의장대, 태권도 시범, 14:20분부터 해병대 의장대, 마칭밴드, 초청가수 소유 공연이 있다.
보조공연장에서는 오전 10시 드론봇 경연대회 시상식이 거행되고, 11:40분 제병협동기동 시범, 12:10분에 어린이 패션쇼, 시니어 밀리터리룩, 15:20분에 윈드 오케스트라(광양제철중학교) 공연, 15:30분 고공강하 시범이 계획되어 있다.
‘계룡軍문화축제’는 충남 계룡대 활주로에서 육군의 ‘지상군페스티벌’과 함께 9월 21일(일)까지 진행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