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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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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계룡軍문화축제’안전 축제로 5일간 대장정 성료
  • 관리자
  • 2025.09.22
  • 521

2025계룡문화축제안전 축제로 5일간 대장정 성료

-관람객 80만 돌파, 독보적인 콘텐츠로 K-문화 중심 국방수도 계룡 위상 제고-

 

계룡시문화관광재단(이사장 이응우, 계룡시장)15계룡문화축제(이하 축제‘)’ 대한민국 명품 축제의 위상을 확고히 한 뒤,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고 밝혔.

 

지상군페스티벌과의 공동 개막식에는 김규하 육군참모총장, 이응우 계룡시장, ·공군 참모총장, 시의회 의장과 의원, 장성, 해외 6.25 참전용사 등 내·외빈들이 대거 참석해 행사의 품격을 높였다.

 

이번 축제는 6개 분야 총 40개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과거와는 달리, 올 해 축제는 초대형 특별전시관인 웰니라이프 전시관과 국방·익스트림 체험관을 운영했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관람객들로 연일 북적였다.

 

문화페스타 콘서트를 신설 Rock, 트로트, K-pop 등 인기 가수들이 출연해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제공했다.

 

특히 6.25 한국전쟁에 참여했던 태국과 필리핀의 참전용사 및 가족들을 축제에 초청, 감사와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도 진행했다.

6.25 당시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참전했던 용사들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고, 그 후손들과의 교류를 통한 국제적인 우호 증진을 도모하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

 

육군 군악대 공연, 태권도·육군항공·모터 싸이클 시범, 병영훈련 체험, 로드 퍼레이드, 무기·장비 전시 등의 많은 볼거리를 제공했다.

 

계룡시 마스코트인 계룡이·행복이 패밀리는 포토존과 함께 관람객 약속장소로 인기를 끌었고, 계룡이 순환열차는 행사장을 남북으로 수시로 운행하여 도보 관람의 피로도를 낮춰주었다.

향토음식관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친절하게 손님을 맞이했으며, 음식 맛은 물론 청결한 위생관리가 돋보였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또한 무료 셔틀버스를 투입, 크게 기다림 없이 관람객들이 행사장에 도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셔틀버스 이용 관람객의 칭송이 자자했다.

 

화장실도 과거보다 청결을 물론, 화장지 비치와 수돗물 관리, 환풍 등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하게 관리하여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한층 높였다.

 

안전한 축제 보장을 위해 경찰, 소방, 방범, 의료 등 관계관들이

솔선수범해 만일의 사태에 완벽하게 대비했다.

 

또 콜센터 안내와 요소요소의 자원봉사자들도 크게 활약했다.

 

관내 사회·기관단체들도 부스를 설치, 계룡시 홍보에 앞장섰고, 시민예술단체가 공연에 참여해 시민 모두가 하나 되는 계기가 되었다.

 

한편 금암·엄사 상상페스티벌 축제 속의 작은 축제로 소상공인들의 화합과 단결을 이끌어 내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또한 계룡방위산업전시회(K-GDEX)’를 개최, 민 안보의식 고취는 물론, 계룡시를 알리고 시 정체성을 확고히 하는 크나큰 성과를 거두었다.

 

재단은 관람객 안전대책에 대해 촘촘하고도 면밀히 계획을 수립하고, 수차례 점검 보완하는 시뮬레이션을 통해 단 한 건의 불미스러운 사고도 없이 행사를 치뤄냈다.

 

한편 축제가 진행되는 5일내내 순간의 방심도 허용해서는 안된다는 인식하에 이응우 시장은 운영본부 간이 집무실에서 수시로 축제 진행 상황과 안전 점검을 하는 등 심혈을 기울인 것으로 알려졌다.

 

재단은 지상군페스티벌기획단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를 통해 성공적으로 축제를 개최했으며, ·공군, 해병대도 적극 동참하는 등 국방수도 계룡시와 은 똘똘 뭉쳐진 하나임이 입증되었다.

 

특히 축제 개막 시, 강한 호우와 강풍으로 블랙이글스가 취소됨에 따라, 재단은 과의 긴밀한 협조 끝에 인파가 많은 토요일에 블랙이글스 비행을 재개하는 등 국민과의 약속을 지켜내기도 했다.

 

이응우 시장은 이번 계룡문화축제는 단 한건의 사고 없는 축제, 관람객 안전과 불편 최소화에 중점을 두었다,

 

시민의 자발적 참여와 성원으로 품격 높은 축제로 거듭날 수 었으며, 성공 개최에 대한 확신을 가진 만큼, ‘2028계룡문화엑스포 유치를 위해 사명감을 갖고 총역량을 결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