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문화, 문화예술진흥, 관광 활성화를 통한 문화관광도시
구현 등 지역발전에 이바지하겠습니다.
대한민국 최대 軍관련 축제는 역시 ‘계룡軍문화축제’ 지요
-계룡산 아래 행사장 찾아 軍문화 매력에 흠뻑 빠져보고 힐링 만끽하자-
축제 3일차인 9. 19(금), ‘2025계룡軍문화축제’에는 관람객 누구나 체험할 수 있고, 볼거리, 즐길 거리가 가득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관람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상설공연장에서는 오후 1시, 육군 군악대 및 육군 공연팀의 공연과 태권도 시범이 1시간 동안 진행된다.
이어, 오후 2시부터 4까지는 軍문화트로트 페스타로 가수 린을 비롯해 김경민, 이수연, 성민 등이 출연해 관람객들과 호흡을 같이한다.
보조공연장에서는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사)대한민국 군가기념사업회 주관으로 ‘3대가 함께하는 군가 부르기 경연대회’가 진행되며, 예선을 통해 선발된 총 7개팀이 출전해 지정곡과 자유곡 등 군가 총 2곡 합창으로 경연에 참가한다.
오후 4시부터 활주로에서는 로드 퍼레이드가 진행되며, 군악·의장대 공연, 태권도 시범, 군사경찰 모터사이클 퍼레이드가 30분간 진행된다.
병영체험장에서는 고무보트 단정 도하, 외·두·세줄타기 등 다양한 장애물 훈련 체험, 마일즈 장비 사격 체험, 서바이벌 장비를 착용한 가상전투 체험, 짜릿한 공포감을 느끼는 고공 막타워 등 자신감을 불어넣는 흥미진진한 체험이 인기다.
한편, 엄사상가번영회가 주관하는 상상페스티벌이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엄사 원형광장 일원에서 진행된다.
19일은 개그우먼 김영희의 개막 토크콘서트, 초대가수 지원이, 성리 등이 출연하고, 먹거리 장터, 상상별빛 음악 맥주축제 등의 장터를 운영하며, 푸짐한 경품 추첨도 있을 예정이다.
또 종합운동장의 계룡방산전시회는(K-GDEX 2025) 차별화된 ‘계룡형 방위산업전시회’ 모델로 지속가능 산업 플랫폼을 마련하는 등의 성과를 거두고 폐막된다.
한편, ‘계룡軍문화축제’와 ‘지상군페스티벌’ 행사는 9.21일(일)까지 충남 계룡대 비상활주로에서 진행되고 있다. (끝).